예랑과 결혼준비중인 예비신부린데
제가 들어서 알게된사실인데...
예비시모가 불륜으로 이혼한 뒤 예랑을 데리고 불륜상대(예랑 새아버지)과 재혼을 했고
의붓자식들에게 못살게굴고 숨막히게 통제하며 서로 대화도 못나누게 감시를 하고 이간질시키고
재혼한 남편(즉 예랑 새아버지)이 암투병할때 재산 다 빼돌리고 명의도 바꾸어서 의붓자식에게 재산 한푼 안 줬다는 것을 알게됐습니다
남의 재산 가로채서 예랑은 호의호식하고 전문직이 됐어요....
그에 반해 의붓자식들은 상처만 받고 정당히 받아야할 돈도 못받고 힘들게 지내고 있고요...
의붓자식쪽이 저에게 이사실을 알려줬습니다
재산가로채서 새엄마랑 그아들만 호의호식하고
자신은 화병걸렸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집안이랑은 결혼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씁니다
부모님은 학력도 좋지 직업도 번듯하지
예랑에 대해 좋게 생각하시는데
이걸 아직은 모르세요....
예랑이 겉보기에는 외모도 조건이나 학력이나
다 멀쩡한데 가정 내에 이런 추악한 사실이 있다는걸
이제야 알아가지고...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와닿네요...
이 결혼...하지 말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