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 관심도 없었고 소심한 성격에 여중여고까지 겹쳐서 대학생이 돼서야 연애라는걸 처음하는 20살입니다
남친하고 사귄지 2달이 좀 넘었는데 오빠랑 담주에 여행을 가기로 했어요. 괜찮은 펜션을 싸게 잡을수있다고 하더라고요. 일정 짜놓은걸 보여주면서 이렇게 1박2일 놀러가자고 이번에 안가면 너무 추워질테니 지금이 제일 좋을거라고 하는데...
오빠가 스킨십 끝까지 갈 생각이 있는걸까요? 아님 그냥 진짜 순수하게 놀고 먹고 힘들고 하니까 펜션에서는 잠만 자자고? 그러는걸까요? 참고로 진도는 키스 조금 이상?? 까지밖에 안나갔어요 아직.. 이상태에서 갑자기 끝까지 가려고 할수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