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미안해야하는거 아니지
내가 미안해
남편에대해서 내가 이제야 더 깊이 알아가는거 같아
나는 결은 같은데 나를 꽁꽁 싸매고 방패를 입어서
그게 너무 어려운데
지금 정말 열심히! 사랑하는 중이야!❤️
매순간 최대한 솔직하게 감정을 꺼내고 상황을 복기하고 남편이랑 소통할께!
내가 남편한테 해줄 수 있는건 없어서
남편처럼 의젓하지도 해안이 있지도 조력자가 되지도 경제적으로 능력이 되지고 않고 나이 많고 가진것 없다고 스스로 잘 알고 있고 그래서
나는 이렇게 노력중이야!
남편 고마워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할께!
계속 솔직하게 말해줘!! 나한테는!!
나도 남편한테는 솔직해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