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증언하는것이 셋이다. 개신교처럼 성령 하나만이 아니다.
까니
|2025.10.19 07:29
조회 3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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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곧 진리이십니다.
7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8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세가지가 다 있어야,
완전한 수인 자연수 하나로 모아지며,
그래야 예수님을 증언하는 순간입니다.
하느님께서도, 이는 하느님께서 증언하는것이라고
성경에서도 바로 뒤에 이어서
나오고 있습니다.
자연수 하나가 완전해 보이십니까.
아니면 불완전한 소수점 자리가
완전하게 보이십니까.
천주교가 0.7개이다.와
천주교는 1개이다. 처럼
자연수가 완전하게 보이나요
아니면 소수점 자리가 완전하게 보이십니까.
세가지가 다 있어야 완전한 자연수가 되며,
그제서야 비로서, 개신교는 0.3개다 라는,
뭔가 부족한 말이 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성령만 있는 것은 개신교인데,
이는 완전한 자연수인 1조차 이루지 못하는 개신교는
너무나 불완전함을 뜻하며,
완벽한 자연수인 하나에서 떨어져 나간 소수점들인
피와 물과 성령이 제각각 따로 존재한다면,
성령만 있다는게 밝혀진 개신교는
오직 예수님의 일부분일 따름입니다.
"완성되지 않은 예수님은 개신교다."
이는 예수님께서 없다는 뜻입니다.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없다고 성경에서도
직접 말씀하십니다.
완성된 예수님을 가지고 있다는 천주교는
"피와 물과 성령 모두 다" 가지고 있음으로,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이 세가지가 모여야지만,
하나이신 예수님이 완성되시는 것입니다.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일부분만 존재하는 하나가 안된 불완전한 개신교에서는,
성령님을 예수님으로 착각하고 있었으며,
오히려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에서 똑같이 일치하는
"세가지를 다" 가지고 있는 천주교처럼,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불완전한 세가지를 모아서
결국 하나로 만들어 증언하기는커녕,
"그게 그것이 아니냐"는 불분명한 태도는
오로지 성경을 근거로 설명해 보이십시요.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에서 분명히 세가지를 말씀하시는데,
개신교는 왜 성령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까?
그것도 딱 하나만 가지고서.
개신교는 부족한 그리고 불완전한 성령하나만을 내세우는데,
객관적으로, 개신교는 물은 잘 모른다하더라도
피인 성체성혈은 이벤트로 여기면서도,
잘도 개신교의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로
"실체변화"가 되어 있겠습니다.
실체변화가 개신교의 주장대로 불가능한 것이라면,
어째서 성경에서는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게
미사가 즉, 성체성혈이 되는 것입니까.
"예수님의 몸과 피"로 변화가 되는게 아니라면,
그 정도로 중요하지도 않을텐데 말이죠.
그냥 빵과 포도주인데,
어떻게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게 가능한가요?
또 다른 무리들인 개신교는 요한이 아니므로,
물로 세례를 준 요한의 무리도 아니므로,
심지어 성경과도 일치하지않는 개신교의 물과 성령은
완벽하다고 주관적으로 해석하고 내세우는 게
오히려 천주교보다 개신교가 아니겠습니까,
오히려 악신을 이기지 못한 결과로 인해,
성체성혈의 증거도 없는 등
세가지 중 한두개는 부족한 개신교인데다가
게다가 악신에게마저 지는 등
매우 어설픈 종교가 되어 버렸습니다.
증거보다,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는게,
종교가 가져야 될 사항은 아니었던 것입니다.
논쟁과 설전만 벌였던, 병적인 개신교는
단 하나, 재판에서도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증거에 의해
모조리 다 무너지고,
천고마비 같던 드높은 개신교 성채의 형체마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보다, 증거가 위력이 더 큽니다.]
심지어 성경대로가 아니었던 개신교는
물의 정체도 모를뿐,
객관적인 천주교에서는,
침례와 세례 등 개신교의 모든 세례방식도,
물이 아닐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성경에서의 물에는
요한이 꼭 들어가 있습니다.
요한의 무리들이, 예수님의 무리가 되며
곧 천주교라는 사실이 확실시 되었기 때문입니다.
성경까지 말씀하시기를,
개신교는 요한의 무리가 아닌 "또 다른 무리들이 개신교"이므로,
"물이 세례의 방식이며,
개신교에서의 물인 세례와 침례가
성경에서의 물로 봐야하기 때문에
개신교의 물도 천주교처럼 가능하다"고,
객관적인 천주교는 여기지 않고 있습니다.
객관적이기에,
성경에서처럼 요한이 물로 세례를 준 경우만
물로 인정한다는 말입니다.
객관적인 천주교의 입장에서는,
성경까지 완전히 똑같은 천주교의 물만
인정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요한의 물세례이기 때문에,
요한의 무리들인 천주교는 진짜 세려를 받았다고
천주교 신자는 안심하는 상황과
개신교는 정반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물도 불안정한 개신교는 불안하지 않습니까."
세가지 중에 한두개가 모자르는 바람에,
개신교는 진짜 하느님의 종교라는,
완벽한 증언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성경에서도 그리고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에서도,
개신교는 아닌것으로 드러난 바람에
결국 꼬리를 잡혀 버렸습니다.
7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개신교는 증언하는것이 확실한 한가지는
성령으로써,
아브라함의 복으로 인한,
성령과 성령세례라는
믿음으로인한 성령일뿐,
그것들은 정식절차가 아니어도
아브라함으로 얻게 되는 것들 뿐이었습니다.
"성령"과 "성령"세례.
"모두 성령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 성령을 개신교는 받은 것입니다.
"성령"세례도 "성령"이니까 말입니다.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이,
성령이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성령세례도 받게 된 것이었습니다.
각 종파마다 여러개로 갈라져 나뉘어진 개신교는
진리이신 하느님의 말씀은 상식으로 생각해보아도
개신교처럼 여러개이기는 커녕
오히려 천주교처럼 단 하나로 일치하여야만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삼위일체의 단 한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지극히 거룩하신 하느님이시기 때문에, 한분이시며,
그 사실과도 일치하는 천주교처럼
단 하나의 진리로 일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개신교는 신이 아닌 사람의 생각처럼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이므로,
이는 성령으로 위장한 악의 목소리를 듣고
진리를 만들고 또 만들어낸 결과가
아니겠습니까.
교리를 최종적으로 결성하시는 교황님께서는,
"교황무오설"의 주인공이신데다가,
영적능력 역시 "주교 중의 주교"라는 호칭을 가지고 계시니,
개신의 ㅁㅅ들처럼,
성령을 악의 소리로 잘못 듣고
잘못 판단하실수가 애초에 없을정도로
"주교 중의 주교"로 영적능력이 뛰어나시기에,
실제로 그 영적능력도, 교황님은 인간이시면서도
작은 신에 버금가는 수준이니,
천주교는 아무리 잘못 판단하려고 해도
교황님께서 최종판단을 하시기에,
애초에 ㅁㅅ들처럼 잘못 판단하실수가 없습니다.
다만, 과거에도 역대 교황님 중에
잘못된 행동을 하신 경우도 있으나,
이는 교황님도 신이 아닌 사람의 범주에 속하는 인간이므로,
이는 당연한 결과입니다.
게다가, 그 때는 천주교는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종교"일
뿐이라고 여겨지던 시대였으니,
말 다한 셈입니다.
역대 교황님께서도
잘못된 판단과 행동을 하실수 있으며,
그 이유로는 지금 현재처럼 신이 확실하게
그리고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수다"라는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이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하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아마 제 생각이 맞을 겁니다.
마치 그때의 천주교는,
천주교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우리는 그 수많은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종교일뿐"라고
충분히 오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종교"와 "절대자의 종교"는
서로 마음가짐과 충성의 정도가
판이하게 다르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또 실제로도 옛 교황님은
역사의 오점으로 기록되어 있는 분이 실제로 있었으나,
오늘날 지금의 교황님께서는
절대 그러한 판단을 하실 수가 없습니다.
왜인지 아십니까?
지금 현재 천주교는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중에 드러난 사실은 이렇습니다.
"하느님의 종교들은 여러개"이며,
각자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는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들 여러 종교들 모두가 한분이신 하느님을 섬기는 것이라는 사실"이
성모님에 의해 수면위로 적나라하게
정확히 드러나 보였으며,
"그 여러 종교들의 신자수가 전세계의 1/2에 달한다는 사실"은, 창세기에 나오는 지구를 창조하셨다는 성경구절들은
이 전세계의 1/2이 신자수라는 사실이 밝혀지기 전에
쓰여진 성경이라는 점에서 창세기는
허구로 오인해도 될 만큼 소설로 보였으나,
실제였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과 마찬가지인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수라는 이야기는,
한분의 신이 가지기에는 엄청난 수가 됩니다.
절대자가 고의로 목적을 가지고
창조하지 아니하고서는
절대 불가능한 수입니다.
창조주가 창조때 고의성을 가지고 일부러
만드시지 않았다면,
첫째, 여러 종교들이 하느님을 가리킨다는 사실도,
둘째, 게다가 그 여러 종교들의 신자수가 합치면,
전세계의 1/2이 되며,
셋째,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을 믿는다는 사실은 지구상의
어떠한 신도 가능하지 못 하는 수준인데다가,
넷째, 창조주의 고의성이 다분히 드러나는
놀라운 그리고 무지막지히게 큰 수가 됩니다.
개신교는 각 종파마다 진리인 하느님의 말씀을
여러개로 제각기 서로가 옳다고 주장하는 바람에,
개신교는 하느님의 말씀을 해석하기를
천주교처럼 단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로 나타났으며,
개신교의 종파마다 자기 주장을 절대 굽히지 않고 있는 모습은, 누가봐도 심각하게 진리와 상식에도
크게 어긋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개신교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큰 지탄도 함께 받고 있어서 그런지,
이 성경구절을
생각나게 하기도 합니다.
그들은 신심을 이득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ㅡ 티모테오 전서 6장 5절
유명하지 않습니까.
잠시, 개신교에 대해 말씀하시는
다음의 성경구절을 다시 보십시요
3
누구든지 다른 교리를 가르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건전한 말씀과
신심에 부합되는 가르침을 따르지 않으면,
4
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이러한 것에서부터 시기와 분쟁과 중상과
못된 의심과
5
끊임없는 알력이 나와,
정신이 썩고 진리를 잃어버린 사람들 사이에
번져 갑니다.
그들은 신심을 이득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개신교의 이 심각하게 부상당한 상황에서는,
개신교는 구원이 달렸기에
천천히 깊이 묵상하기에
절대 부족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