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킬로 뺐는데 느낌이 너무 다르다 걍 다른 말 필요없이 더 예뻐졌는데 이래서 살 빼는구나 싶음 물론 프아 수준으로 빼는 경우 미포함
최근에 요요 와서 3킬로 찌고 시험 기간인 겸 겸사 겸사로 다이어트했거든 그래서 3킬로 다시 빠졌더니 턱선이 다시 살아남 살 좀 빠졌다고 바로 눈에 보이는 게 신기함 진짜 신기하다 우와우..... 하 반대로 좀만 찌면 바로 얼굴에서부터 티 나는 게 미뗬음
163/57이고 이게 최저 몸무게거든 그래서 요즘 예쁘다 예뻐졌단 소리 많이 들음 지금도 마른 편이 아닌데 좀만 더 빼면 어떨지 기대되긔 은교 발언 죄송 ㅋㅋ 나도 좀 누려보자~~~ 좀 행복하자 넓은 아량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