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컴퓨터에서 큐비트라는것은 0과 1 그리고 중첩상태를 포함해,
양자컴퓨터를 처리하는 기본 단위인데,
사실 물리적 현상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부터 양자 컴퓨터가 시작되었다고 볼수있어.
이중 슬릿에서 그 문제가 시작되는데,
슬롯에 전자가 닿게되면 전자가 수조개로 쪼개지면서 파편처럼 튀어나가게 되지.
이 과정에서 파동성을 가지게 되는 입자라는것을 이해하지 못한거야.
그냥 슬릿 한개일때는 입자성을 가지고 두개일때는 파동성을 가진다.
이렇게 이해한거지.
그리고 관측을 한다면 파동성이 사라지고 입자성이 생긴다는것도,
관측을 하려면 빛이 관측기 렌즈에 닿아야 하는데, 지나가는 빛을 관측할수가 없는거야.
그래서 만약에 통과하는 빛이 렌즈에 닿아 값이 결정되면 그 값의 범주가 파동성이 없기에
파동성이 없어진다는 수식적 결론으로 증명한걸로 한거야.
그래서 이중 슬릿 옆에 카메라를 수십개를 둬도 파동성은 사라지지 않았어.
그러닌깐 진정한 양자 컴퓨터는 반도체의 소자의 크기를 줄여서,
물리적 단위 크기를 줄이는것이 진정한 중첩 상태를 올바르게 해석했다고 보는거지.
중첩 상태라는것은 빛이 쪼개질수있는 상태에 있다고 보는거야.
더이상 쪼개지지 않는 빛에 대한 단위를 다시 만들어야겠지.
우리가 알던 1개의 전자가 이중슬릿에 닿아,
파편처럼 퍼져나가며 수조개로 퍼져나가면, 수조개의 값을 가질수도있는거야.
하지만 양자 컴퓨터는 물리적 현상을 잘못 이해하고 큐비트라는 개념과
처리 단위를 높였을뿐이지.
현재 컴퓨터는 32비트에서 64비트 컴퓨터인데,
128비트, 256비트, 512비트, 1024비트 컴퓨터로 한번에 처리 할수있는 처리 단위를 높일수있어.
큐비트라는 개념에서 말하는 중첩상태를 넣어서 연산상의 오류를 불러들이고 있지.
0과 1 그리고 값이 결정되지 않은 중첩상태라는것은 심각한 오류가 있다는거야.
만약에 0.01나노 반도체가 만들어진다면 1나노 빛이 100개로 쪼개지면서 100개의 값을 가지게되고
그것은 곧 높은 성능을 의미하는거지.
그래서 마스크에 빛을 쏘아서 반사된 빛의 밀도를 낮추고,
축소 배율만 높이게 되면 1나노보다 훨씬 작게 만들수있는데,
이론적으로 -18승만큼 더 작게 만들수도 있어.
양자컴퓨터의 중첩 상태라는 큐비트의 개념과 양자 컴퓨터는 양자 역학의 물리학적 잘못된 개념으로 만든 개념이기 때문에,
실패 할 수 밖에 없는거야.
__적으로 실패할수밖에 없게 만들어진것이지.
100년 동안 전세계 모든 과학자들이 양자 컴퓨터에 집중한다고 하더래도,
실패할수밖에 없어.
이중슬릿은 실험은 슬릿이 1개일때 입자성을 가지고, 2개일때 파동성을 가진다는 실험의 내용인데,
실질적으로는 전자가 이중슬릿에 닿아 파편처럼 퍼져나가면서 한 개의 전자가 수조개의 값을 가질수있다는 과학적 사실을
전자의 가능성을 보여준거야.
만약에 0.0000000001나노 반도체가 만들어져서, 최소한의 단위인 전자의 1/1조의 크기로 줄어들게 되면
더 효율적으로 더 빠르게 높은 전성비를 가진 반도체 컴퓨터를 만들수있지.
그러면 양자 컴퓨터에서 큐비트라는 개념을 없애버리고,
64비트 컴퓨터의 한계에서,
128비트, 256비트, 512비트, 1024비트, 2048비트, 4096비트, 점증적으로 처리 단위를 높이면서,
반도체의 크기를 줄이는게, 양자역학을 제대로 이해한 올바른 양자 컴퓨터라고 할수있는거야.
지금 전세계 과학자들이 만들고 있는 양자 컴퓨터는 심각한 오류를 가지고있어.
이것을 바로 잡는데 걸리는 시간이 10년이 걸릴지, 20년이 걸릴지, 100년이 걸리지는 아무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