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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박진주, 11월의 신부된다…"31세 결혼할 줄 알았는데"

쓰니 |2025.10.20 10:45
조회 16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박진주가 11월의 신부가 된다.

20일 박진주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11월 30일, 박진주 배우가 오랜 기간 깊은 신뢰를 쌓아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진주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이라고 알렸다.

박진주는 지난해 문지인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결혼을 곧 해야된다. 가정을 꾸리는 게 정말 꿈이었다. 빨리 결혼할 줄 알았다"고 말했다.

1988년생 박진주는 "난 31살에 결혼하고 싶다고 했다. 어릴 때는 더 빨리 20대 후반에 가고 싶었다"며 스스로를 '사랑꾼'이라고 했다.

"서포트해주고 가정적인 남자"를 추천하는 문지인에게 박진주는 "같은 직업으로 이해도가 높은 상황에서 서로 바쁘게 일하는 것도 좋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이상형에 대해 박진주는 "생김새와 상관 없이 귀여운 사람, 무조건 재밌는 사람이 좋다"고 덧붙였다.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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