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이다해가 상하이에서의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다해 소셜 계정 캡처
이다해 소셜 계정 캡처이다해는 10월 19일 소셜 계정에 "떠돌이 생활때 잠시 머물렀던 #상해호텔"이라며 호텔 후기글을 업로드했다.
이다해 소셜 계정 캡처
이다해 소셜 계정 캡처이다해는 "체크인 때까지만 해도 클래식한 무드에, 룸은 넓직하지만 좀 올드한가 싶었는데, #밤 되니 외국인들로 북적북적, 갑자기 둥쉬둥쉬 모드 급 힙해지는(?) 반전美 있었던 이곳.. 교통 완전 편하고 조식과 식당들 Very nice 호텔과 이어지는 쇼핑센터+맛집 라인업까지 훌륭!"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다해 소셜 계정 캡처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시티뷰가 돋보이는 호텔 통창 앞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스토랑에서는 고급스러운 요리와 함께 와인, 칵테일을 즐겼다. 올 화이트 투피스로 캐주얼하면서도 우아한 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다해는 개인 채널을 통해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인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다해는 지난 2016년 4월 회사 법인 명의로 46억 8,000만 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 빌딩을 지난 2022년 8월 240억 원에 매각해 200억 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