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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크러쉬, 취향으로 꽉 채운 집 공개 “‘나혼산’ 때와 달라져”(홈즈)

쓰니 |2025.10.20 14:14
조회 24 |추천 0

 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크러쉬가 '나 혼자 산다' 때보다 업그레이드 된 집을 공개했다.

11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228회에는 가수 크러쉬가 인턴 코디로 출연했다.

이날 복팀 인턴 코디로 출격한 크러쉬에게 양세형은 "예전에 크러쉬 씨 집을 방송에서 본 적이 있는데 아직도 거기에 살고 있냐"고 질문했다.

MBC ‘구해줘! 홈즈’ 캡처

이에 크러쉬는 "지금은 또 바뀌었다. 이것저것 많이 들어가있다"면서 집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크러쉬만의 감성이 더 채워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2년생 올해 만 31세인 크러쉬(본명 신효섭)은 레드벨벳 멤버 조이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2020년 5월 크러쉬의 싱글 앨범 '자나깨나'에서 피처링 등으로 호흡을 맞추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크러쉬는 지난 11월 14일 4년 만에 정규 앨범 'wonderego'(원더이고)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흠칫 (Hmm-cheat)', 'EZPZ', '미워 (Ego)', 'A Man Like Me'를 포함해 총 19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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