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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김대호와 핑크빛…"너무 멋있어" 돌직구 고백 ('어튈라')

쓰니 |2025.10.20 15:41
조회 74 |추천 0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방송인 김대호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ENA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에는 쯔양이 멋진 활약으로 멤버 김대호, 안재현, 조나단을 깜짝 놀라게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멤버들은 강진부터 순천, 담양까지 전라남도 맛집 일대를 횡단하며 한 편의 전라남도 미식 대장정을 완성했다. 특히 쯔양은 댄스 챌린지 벌칙에 당첨되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오프닝부터 벌칙자로 선정되어 긴장한 쯔양은 '방송 선배'인 김대호에게 조언을 구했다. 이에 김대호는 "하고 싶은 거 다 해 봐야 한다.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라고 말하며 쯔양을 응원했다. 이에 쯔양도 "열심히 하겠다"라며 씩씩하게 대답해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쯔양은 김대호 표 신박한 맛조합에 팬심까지 고백했다. 담백한 간장게장 맛에 감탄한 김대호가 곧바로 간장비빔밥을 만들어 먹자, 쯔양은 자연스럽게 "열무김치가 잘 어울릴 것 같다"라고 첨언해 완벽한 조합을 만들어냈다. 이에 김대호는 "나는 쯔양이랑 입맛이 너무 잘 맞는다"라고 감탄했고, 쯔양은 존경의 눈빛과 함께 "너무 멋있다"라고 고백해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 여기에 쯔양은 "이렇게 먹는 거에 진심인 사람은 본 적 없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앞서 쯔양은 지난 2018년 먹방 크리에이터로 데뷔해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채널 오픈 6개월 만에 100만 구독자를 돌파하고, 현재 1,000만 구독자 이상을 돌파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출연한 방송에서 월 수익은 1억 원이 넘지만 월 식비도 배달앱으로만 1년에 4000만 원이 넘는다고 밝히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두 사람이 등장하는 맛집 릴레이 ‘어디로 튈지 몰라’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EN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TV리포트DB, ENA‘어디로 튈지 몰라’, 쯔양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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