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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보이 욕하고 싶습니다.

인천터미네... |2025.10.21 16:14
조회 231 |추천 0
스팀보이 온수매트 사용자입니다.
합쳐서 대략 5~6년정도 사용을 한 셈이네요.
처음에 샀던 물건부터 제품의 외부 디자인은 솔직히 마음에 100퍼센트 들지는 않았어도, 기능적인 면은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나와는 맞지 않는다고 해야하는지, 해마다 서비스센터에 가서 싸워야(수리를 받아야) 했습니다.
결국, 해도 해도 안 되어서, 기능 몇 개 빠진 물건으로 보상판매를 하여, 지금 사용하는 모델로 교체를 했지만, 1년에 두번씩 가야하는 것은 바뀌지 않더군요.
작년에 바꾼지 얼마되지 않아서 갔을 때부터, 룰이 바뀌어 기술자들의 설명은 아예 들을수 없게 되었고, 제품 설명서에는 읽어볼 필요도 없는 문장들로 가득 차 있으며, 주의하고 하지 말아야 할 내용은 아예 안내가 없습니다.
서비스 엔지니어에게 전달할 것은 노트를 적어서 보내라는데, 소통을 하려고 적어서 보나라는 것인지, 속된말로 장사를 하기 싫은 것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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