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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빈 “박정민 샤라웃+굿즈 선물에 눈물 펑펑, 꿈만 같아”(정희)

쓰니 |2025.10.22 13:13
조회 260 |추천 0

 장혜진, 서수빈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서수빈이 배우 박정민의 스윗함에 펑펑 운 사실을 털어놓았다.

10월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영화 '세계의 주인'의 배우 장혜진, 서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수빈은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배우 박정민을 만난 비화를 전했다. 당시 박정민은 영화 '세계의 주인'을 샤라웃 해 화제를 모았다.

서수빈은 "월드프리미어 첫 공개날 선배님이 와주셔서 영화 보고 '너무 잘봤다'고 소셜미디어 계정에도 올려주셨다. 정말 너무 꿈만 같던 상황이 펼쳐져서 숙소에서 울었다"고 고백했다. 장혜진은 "실제로 정말 팬"이라고 서수빈이 박정민의 팬인 사실을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끝나고 저희 팀을 위한 굿즈를 선물해주셨다"며 "수첩, 초콜릿, 키링 같은 것들을 주셨다"고 박정민의 스윗함을 전했다.

한편 영화 '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우리들', '우리집'으로 호평 받은 윤가은 감독의 6년 만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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