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야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10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애엄마지만 남편이 예쁘다고 해주면 기분 좋쟈나효"이라 전했다.
사진에는 '남편이 예쁘다며 보내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웃고 있는 아야네가 담겼다. 이에 아야네는 "우리 평생 예쁘게 살자"라고 적었고, 이지훈은 "아름답다"라고 화답했다.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살 연상 이지훈과 나이, 국적을 초월해 결혼했다. 난임과 유산 아픔을 극복한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로 결혼 3년 만에 임신해 지난해 7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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