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턱틀라 사원에 안치된 한국인 시신 4구 중 한 명이었다.
A씨는 포이펫 범죄 단지에서 인력 모집책으로 활동했다.
피해 여성은 일본어 구인 광고에 속아 캄보디아로 향했다고 진술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33
A씨는 인터폴 수배 중이었으며 2023년 태국에서 불법으로 입국했다.
지난 5월 대사관을 방문해 자수 권유를 받았으나 거부했다.
한 달 뒤 병원에서 숨진 채 발견돼 무연고자로 분류됐다.
1. 한국인 시신 4구 추가 확인…"1명은 인력 모집책" / SBS
2. 캄보디아로 여성 유인한 배우 A씨… 결국 사망한 채 사원서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