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사기는 사기도 아닙니다
재벌2세 만나게 해 줄듯이 멋진 남자가
나타나서 행복하게 살게 해줄 것처럼
음악까지 깔아가면서 화면에 쫙 펼쳐놔
보여 줬으면서 하나도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인생 내내 똑같은 드라마 허구헌날 봐 왔지만
저한테 그런 일이 실제로 똑같이 일어난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드라마 제작진이 저한테
골탕을 먹인 것 같아요 헛바람들어 헛꿈꾸고
헛고생하게 만들려구요 인생 망치게 할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