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발라드에 출연한 참가자인데
대학교 2학년인데 과고 조기졸업해서 이제 스무살 ㅎㄷㄷ
예상대로 원래 꿈은 프로그래머이지만 더 하고 싶은 노래라
오디션에 참가했다고
충분히 그럴수 있죠
1년 조기졸업한 만큼 공부로 더 빨리 성공하려고 할법도 한데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정확히 알고 선택해서 집중하는거 진심 대단하고 부럽다
이것도 맞지
어른들 말처럼 학생때는 공부가 최우선이니 할만큼 다해서 궤도에 올려놓고
자기가 하고픈거 도전하는거니 사실상 할말 없음
그리고 첫 발라드곡으로 텅빈 거리에서를 선택한 이유
이렇게 보니까 노래를 선택한 삶도 꽤나 의미 있을 것 같은 참가자였음
뭔가 아직 젊은 나이에 많은 것을 깨닫고 사는거 같아서 부럽다
허나 차태현은 금시초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과학고 조기 졸업에 오디션 방송 프로그램까지 나올 정도의 실력이라니 ㄷㄷ
다가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