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츄가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츄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바람은 나한테 사과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츄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츄가 담겼다. 맑은 미소와 함께 민소매로 드러낸 섹시한 분위기가 눈길을 잡았다.
누리꾼들은 "복숭아 같은 예쁨이야" "누나 사랑해" "죄송해요 저 바람인데 죄송해요 너무이뻐서 그랬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츄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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