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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배성재 패션에 '충격' "내가 입혀준 것 아냐"

쓰니 |2025.10.22 19:50
조회 39 |추천 0

 ▲ 출처|김다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김다영 아나운서가 남편 배성재의 패션에 대해 "내가 입혀준 것 아니다"고 푸념했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SBS 파워FM '배성제의 텐' 라디오 부스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검정 바지와 반팔 상의에 네이비 컬러의 조끼를 입은 배성재가 골반을 흔들며 흥을 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다영은 "충격적인 남편 일하는 모습"이라며 "러닝조끼 사놓고 왜 평소에 입고 다니시는지?"라고 썼다. 이어 "내가 입힌 것 아님"이라고 해명하면서 "아무튼 '배성재의 텐'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홍보 문구도 잊지 않았다.

SBS 아나운서 출신인 배성재와 김다영은 지난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만나 약 2년간 교제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배성재는 2005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06년 SBS로 이직했고 특히 다수 스포츠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다 2021년 퇴사했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2021년 경력직으로 SBS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동했고,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아나콘다 멤버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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