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때문에 정신이 사로잡혀서
사고 행동 말이 제대로 안 되고
너무 고생하고 살았습니다
지금까지 후유증이 남아 있구요
그 당시에는 잘 몰랐었는데 지나고 나니
제가 너무 어리석게
그 사람을 바라보며 지냈었어요
나한테 해가 되는 나쁜 짓을 한 사람인데
당시에는 잘 인식을 못했었습니다
제가 너무 힘이 없어 대처를 할 수가 없었어요
지금도 본인 잘못을 모를 거예요
정말 이루 말 할 수 없는 고통을 받으며
겨우겨우 그 세월을 버텨왔는데
제가 너무 바보같았어요
한 때의 추억으로까지 생각할려고 했으니까요
너무 아까운 세월을 잃어버렸어요
숨이 막힐 듯이 답답합니다
그 사람의 존재가 없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