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딴에는 정치가 안 좋아보여서 인스타 스토리 올리고 그랬는데….그런걸로 전남친이랑 많이 싸우고 제일 큰 이유는 아니더라도 영향은 준것같은데…결국 깨졌어.
솔직히 안 그립다는건 거짓말이고…………너무 많이 붙잡아서 내가..연락은 안 할려고 하고있었어.
그리고 주변사람들이 나를 보는 시선도 많이 바뀌었고 그걸 간접적으로 느낄때 현타가 씨게 오지.
내 신념을 지키고 싶었던 거였고 나라의 위기를 모두 알아야하는데 라는 좋은 취지가 안통하더라……중간 중간 멘탈도 나가서 더더 광적이게 행동했었는듯…ㄹㅇ 안 지고 싶어서 비계인것처럼…남들 신경 안 쓰는것처럼 보이게 행동 할려 했었는데……..여잼민 커뮤츙처럼 구는 건가 나 스스로 생각도 하게되고 현타오고 그래서…인스타를 지웠어.걍 잠수타고 아무것도 안 할려고.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