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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짧게라도 보기만해도 좋았던 사람
아닌건 아닌거니까 여기까지인거겠죠
깊은 대화 한마디 못해봤지만
그래서 아쉬움이 남아있지만
어쩔수없겠지요... 잘지내고, 잘 참아보자..
추천수29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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