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는 30일 오후 "2023의 마지막 동물농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 근황을 전했다.
사진=레드벨벳 조이
사진=레드벨벳 조이
사진=레드벨벳 조이
사진=레드벨벳 조이
사진=레드벨벳 조이
사진=레드벨벳 조이
사진=레드벨벳 조이
사진=레드벨벳 조이
사진에는 어깨 라인이 드러난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미소 짓는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조이는 청순한 미모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2021년 8월부터 동료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달 13일 정규 3집 'Chill Kill'(칠 킬)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 'Chill Kill'로 활발히 활동했다.
'Chill Kill'은 과감한 베이스 무빙과 스트링 선율, 화려하고 몽환적인 신스와 벨 사운드를 중심으로 극적이고 변칙적인 조화를 이루며 유니크하게 전개되는 팝 댄스곡이다. 갑작스레 등장한 'Chill Kill'로 인해 나의 세계가 뒤바뀌어 버린 연애의 서사를 표현했다.
뉴스컬처 이창열 newsculture@knewscor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