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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웬디 대신 ‘영스트리트’ 마이크 잡을까‥스페셜 DJ 논의 중

쓰니 |2025.10.23 17:03
조회 48 |추천 0

 

 김지은/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김지은이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스페셜 DJ로 출연할까.

10월 23일 뉴스엔 확인 결과 김지은은 오는 11월 레드벨벳 웬디 개인 스케줄로 공석이 된 방송에 스페셜 DJ로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김지은의 라디오 DJ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SBS '인기가요', '손대면 핫플-동네멋집', 넷플릭스 예능 '19/20' 등에서 진행 실력을 보여준 바 있어 DJ 데뷔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김지은은 지난 2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체크인 한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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