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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동생이랑 잣어요

쓰니 |2025.10.23 22:10
조회 2,781 |추천 0

난 돌싱이고 아는 동생이있어
걔는 오래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지만 연락이 안된다며
나한테 연락을 해왔어
호감 표시를 한 거지
근데 난 불편햇어 여자친구가 어쨌든 있는거라고 생각 했으니까

필요한 말들만 답장을 해주다가도
여자친구의 존재가 궁금해서 2번정도 물어봤어
근데 회피하는 느낌이어서
얘의 목적이 나랑 자보고 싶은거구나 싶어서 더 거리를 둿지

그러다 내가 심심 했던 날이와서 만나게됬는데
어찌저찌 하다보니 약속을하고 자지않기로
모텔을 갔어 근데 결국 잤지

너무너무 후회가 막심했지만 티 안내려고햇고
내가 생각했던 그대로 인거야

자고나니까 이전이랑 다르게 연락이 뜸해져
이전에는 내가 먼저 연락도 안하고 연락이와도 대답식으로만 했었거든 씹기도하고

근데 씹어도 보통 연락오는 시간대가 있는데 안오더라고
이거 목표 달성했으니 이제 됬다라는 마인드 맞지?

(난 잘 해보고싶은 마음은 아니지만 나에대해 실망스러운 마음때문에 너무 힘들거든)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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