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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라도 더 볼 수 있다는게 행복하네...

ㅇㅇ |2025.10.24 09:05
조회 42 |추천 0
다들 신인감독 김연경 보나?

사실 이번에 IBK랑 일본팀이랑 하는거 보면서
"이렇게 가는데 단 8회로 끝날수 있나?" 싶었는데
다행히 한회라도 늘어난다니 너무 좋다

열혈농구단도 11월말 인걸로 아는데, 어차피 겹쳐도 종목이 다른거라 아예 10회는 채우고 미방영상 연말까지 달려줬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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