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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추성훈, “내가 더러운 이유는…”

쓰니 |2025.10.24 12:01
조회 36 |추천 0
16년째 야노 시호 집에서 셋방살이
"내 거라면 깨끗하게 한다"

 추성훈, 야노 시호./마이데일리DB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오사카 집을 소개하며 깨끗함을 강조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에는 "본가 오사카에서 나홀로 1박2일"라며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오사카 본가를 찾은 추성훈은 “어머니가 깔끔하다”면서 “집은 이렇게 깨끗해야한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자식은 부모님이랑 좀 닮기 마련이다. 왜 어머니와 달리 더러운지"라고 물었다.
추성훈./유튜브
이에 추성훈은 "내 거 아니라서 그렇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은 "나는 내 거 라면 깨끗하게 한다"면서 아내 야노 시호 집에서 16년째 셋방살이 하고 있는 현실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추성훈은 지난해 11월 침대 위에 온갖 옷이 펼쳐져 있는 야노 시호의 침실을 공개했다가 부부싸움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추성훈은 과거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집 공개를 하고 아내와 진짜 싸웠다. 내 채널 자체를 아예 없애라고 했다"고 고백한 뒤, "요즘은 내 채널이 너무 잘 되니까, 농담처럼 '나도 이제 나갈까?'라고 말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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