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영종도)=뉴스엔 지수진 기자] 미야오(MEOVV) 멤버 수인이 10월 15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싱가포르로 출국하고 있다.
MEOVV가 이제껏 시도한 적 없던 음악과 함께 컴백했다.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1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MEOVV(미야오, 수인·가원·안나·나린·엘라)의 새 디지털 싱글 'BURNING UP'(버닝업)의 뮤직 비디오를 공개했다. 지난 5월 첫 EP 'MY EYES OPEN VVIDE' 발매 이후 약 5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신곡 'BURNING UP'은 저지 클럽 장르의 댄스 트랙으로, 직설적인 가사와 강렬한 비트가 돋보이는 곡이다. 또한, 원하는 것을 향해 망설임 없이 나아가는 태도와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다는 MEOVV만의 메시지를 담았다. 'BURNING UP'은 음원 공개와 동시에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 'HOT 100'(핫 백) 6위에 진입하며 K팝 팬들을 열광시켰다.
한편, MEOVV의 새 디지털 싱글 'BURNING UP'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