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가을 분위기를 전했다.
뷔는 10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명품 브랜드 광고를 위해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방탄소년단 뷔 소셜미디어
갈색 가죽 재킷과 가방, 체크무늬 바지를 매치한 뷔는 가을 감성을 제대로 보여준다.
근접 샷에도 굴욕없는 화려한 이목구비도 돋보인다.
팬들은 "가을태형이다", "너무 보고 싶었어", "오늘도 잘 생겼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26년 봄 컴백을 목표로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들은 신보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 개최를 예고하며 ‘21세기 팝 아이콘’ 완전체 귀환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