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인간 인형’ 비주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장원영은 10월 23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별다른 멘트는 없었지만, 그 존재감 하나만으로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네이비 컬러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와 은은한 조명 아래 빛나는 도자기 같은 피부, 그리고 완벽한 이목구비가 마치 화보를 방불케 한다. 특히 흑백으로 처리된 마지막 컷에서는 묘한 고혹미가 배어 나오며 ‘성숙한 장원영’을 보여줬다.
팬들은 “보정이 아니라 자체 조명”, “진짜 살아있는 인형 같다”, “화면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이럴까?” 등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서울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