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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표 서울대 子 50kg 감량, “더 홀쭉해졌네”

쓰니 |2025.10.25 18:26
조회 33 |추천 0

 정지웅./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정은표의 아들 정지웅의 근황이 전해졌다.

정은표는 24일 개인 계정에 “강남 가는 길에 차가 너무 막혀 지웅이랑 점심이나 먹으려고 방향을 틀었다”면서 아들과 만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정은표 가족./소셜미디어

서울대 재학 중인 정지웅은 한결 슬림해진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군 입대 전 120kg에 육박했던 정지웅은 군대에서 러닝을 통해 무려 5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정지웅은 지난 7월 션의 유튜브에 출연해 "사람 하나 거의 날라갔다.일단 목표는 60kg까지 계속 감량하는게 목표고 요즘 취미로 클라이밍 하고 있다. 두개 다 약간 몸이 가벼워야 잘 되는 스포츠니까 그래서 일단 목표는 60kg까지 쭉 감량을 하는거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지웅은 서울대에 정시로 입학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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