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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예민충 된 것 같음

ㅇㅇ |2025.10.26 01:42
조회 83 |추천 0
가족여행 가기 싫은데 엄마가 가자고 해서 가기로 했음
거기에 수영장 있어서 엄마가 수영복 사준다고 함
10만원짜리 수영복 골랐는데 언니가 비싼게 이쁘긴하네 본인 건 얼마짜리인데 이럼
내 10만원짜리 바지 보고 개비싼 거 샀다고 생각했다고 함
본인은 돈 없어서 싼 운동복 샀다고 함 근데 엄마 돈으로 pt함
나 용돈 얼마 받는지 물어봄
등등

들으면 짜증나는데 내가 예민충인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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