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개신교는 종교라서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라서 성령세례가 해당되는 것이다.
까니
|2025.10.26 07:42
조회 2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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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을 모시고 있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고,
하느님의 아드님을 모시고 있지 않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영원한 생명에 대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물과 피입니다.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맞죠. 예수님은 물과 피로써 오신것이지요.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셨습니다.
물과 피로써 오신, 아드님을 모시고 있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지니고 있다고 성경에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와더불어 이렇게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느님의 아드님을 모시고 있지 않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ㅡ 요한1서 5장 12절
예수님은 물과 피입니다.
물과 피가 이렇게나 중요한 이유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물과 피를 개신교는 가지고 있습니까.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물인 세례성사와
피인 성체성사를 1달란트인 개신교는
집행할수가 없습니다.
아니라면,
천주교처럼 과학적인 증거가 있기나 합니까?
개신교는 악신에게도 지고,
성체성혈은 이벤트로 여겨서인지 악신에게 졌으며,
천주교처럼 성체성혈은 과학적인 실변화의 증거조차 없는
개신교의 지금모습은 누가봐도 개신교는 구원을 받지 않았으며,
개신교는 구원과 가깝지 아니합니다.
오히려 정답을 찾으려고 성경을 아무리 뒤적거려도, 나오는건 "개신교는 아니다를 뒷받침하는 성경구절들이 나온다"고,
제가 벌써 여러번 성경구절들을 찾아서
올려 드린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만큼 개신교는 사람이 세웠으며,
천주교는 신이 세웠기에
그렇다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자꾸 의문만 품는 개신교는,
논쟁과 설전에 병적이고, 강한 개신교이기에,
그들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굵직한 굵은 중요한 키포인트만 확인하여 나가는 방법밖에는
개신교의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는 것을,
논리로 대응하면, 끝이 없을뿐더러,
잘못하면 그들의 논리에 삼켜질 위험마저 있습니다.
굵직굵직한 키포인트만 확인해야 하는 이유는.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그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것에 열정을 쏟는다고
쓰여 있기에 더더욱 그러해야만 합니다.
인간이 세운 종교는 참으로 허점이 많다는 사실도
개신교를 통 알게 되었고,
인간이 세운 개신교라는 종교는
신이 주관하지 않고 또 예수님께서도 안계신데다가,
진리도 여러가지 라는 사실로인해,
신이 하나의 입을 가지고 여러말씀을 한다는
개신교의 여러종파들은
개신교는 진짜 아니라는 사실을 여러번 느끼게 해주고 있으니,
그 구원을 받지 못한 개신교인들이 있게 될,
"불법을 일삼는 자들"이 겪게 될 지옥의 고통은
개신교는 감내할 수가 있겠습니까.
성경에서도 개신교는 구원과는 상당히 멀리 있음을
성경구절에서도 많이 찾았으니,
개신교는 진리가 여러개인 상황은
신이 세운 종교가 아니기에
오히려 당연한 결과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이 여러가지인 개신교는,
하느님의 말씀이 아니라 사람들의 말씀을
진리로 잘못 올려 놓은것은 혹시 아닙니까.
성령께 들은게 아니라,
예수님으로 분장한 악마에게서
들은 것은 아닙니까.
충분히 그럴수도 있겠습니다.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안계신다고 밝혀졌으니까요.
ㅁㅅ 그리고 만인제사장은 이야기합니다.
모두 다 1달란트로써
개신교의 자랑인 평등을 강조하며 이래야한다고
오히려 천주교에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정답지에 해당하는 성경은, 오히려
1달란트, 2달란트 그리고 5달란트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개신교는 이를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혹시 개신교가 주장하는 이래야 한다는 사실도,
사람의 뜻이 아닐지 의심이 가는것은
어찌할 수 없습니다.
그만큼 개신교는
악신에게 꼭 이겼어야만 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함께 계셔야만 한다는 얘기입니다.
어떻습니까.
전쟁에서의 승패가, 실제 역사에서도 엄청난 결과로써
모든 사람들에게 증거로 나타나고 또
받아들여지고 있지 않습니까.
평등에 의해서 ㅁㅅ는 2달란트가 될수는 없습니다.
개신교는 성경에서 나오는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 중에
2달란트, 5달란트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개신교는 모두 1달란트이기 때문입니다.
개신교는 만인제사장설에 따라
모두 1달란트 이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면 ㅁㅅ도 1달란트인 개신교는 대죄를 사할수 없으며,
개신교는 대죄랑 소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성경에서도 중요치 않다는 율법을
개신교는 자랑스럽게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하여도,
율법은 이미 다 지킬수 없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나무에 매달린 예수님 덕분에,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해 주셨습니다.
개신교가 율법을 중요하다고 여겼던 것조차도,
개신교 사람의 생각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성경까지도
개신교는 왜 율법을 지키는지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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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스스로 저주받은 몸이 되시어,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해 주셨습니다.
성경에 “나무에 매달린 사람은 모두
저주받은 자다.”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ㅡ 갈라티아서 3장 13절
개신교는 성경을 안본다는 사실이 그리고
성령의 목소리를 가장한 성령이 아닌,
실제로는 사람들의 생각만을 따른다는 사실이,
수면위로 드러난 것이 아닙니까.
사람이 세운 개신교라는 종교는,
모든게 사람의 생각을 기초로 지은 모래위의 누각과도
같지 않습니까.
개신교는 왜 성경을 안보시는 겁니까.
왜 개신교는 신과 관련된 것이 아니라,
모든게 심지어 개신교를 세운것도 믿음직하지 못하게
천주교처럼, 신이 아니라 사람인가요.
신과 관련이 없는 게 드러났음에도, 종교라고 밀어붙이고 있다면, 천주교의 승리로인한 대죄와 소죄가 맞을 확률이 크고, 율법은 지키지 말라는 성경을 보고서도 개신교는 자기주장을 아직도 굽히지 않고, 성경에서처럼 똑같이 주장하고 또 이미 변해있는 개신교는 디모테오 1서 4절에서처럼,
그(개신교)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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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ㅡ 디모테오 1서 6장 4절
아니 정확하게는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가
개신교는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게 사람과 연관이 깊은 개신교는,
"하느님께서 인간이셨으면 차라리" 개신교의 말이 거짓이래도
처벌을 받지 않거거나
개신교는 모두 맞을 수도 있다는 확률이 존재하겠지만,
하느님께서는 "신 중에 신이신 절대자인 신"이신데,
대죄로 인한 지옥은
개신교는 누구를 의지하여 틀린 성경구절을
안틀린 것이라고 의지하고 또
어떻게 견디시겠습니까.
율법은 필요가 없다라고 주장하는,
성경을 근거로 하지 않고
자신의 상식에서 나온 개신교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성경은 개신교 사람들의 생각과는 정반대로
오히려 "율법은 중요하지 않다"고
성경에서도 말씀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이는 신이 세우신 가톨릭.
사람이 세우신 개신교.
이 둘의 차이 때문에 개신교는 성사가 없습니다.
고해성사가 없다는
말입니다.
신에게서 도중에 뛰쳐나온 마틴루터가,
사람이기 때문에 큰 능력을 가진
성사를 마틴루터라는
"사람"이 세울수는 없던 것입니다.
사람이 만들수 없는 성사는,
그만큼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껏 받은 개신교의 세례행사와
개신교의 성체성혈 빵나누기 행사는 진짜 행사이자 이벤트이지
하느님 입장에서나 인간의 입장에서나
실제 능력을 지니지 않았기에,
그다지 중요한 일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과학적인 검사를 진행하지 않아도 충분히
이벤트이지 진짜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달란트부터 주어지는 능력이,
성사도 집행할수 없는
즉, 가톨릭 신자와도 같은 1달란트인 ㅁㅅ에게
기적처럼 있다는 말씀입니까.
하느님의 거대한 힘이
2달란트부터인데 말입니다.
악신에게 진 ㅁㅅ무리들에게,
그리고 인간이 세우신 개신교에게
그런 엄청난 능력이 있다는게
가당키나 한 말씀입니까.
오히려, 성경이나 하느님을 아신다면
불가능한게 맞지 않습니까.
악신에게 졌는데도,
엄청난 능력이 개신교는 있다?
그 어긋나는 주장을 펼치려면,
개신교는 악신에게 반드시 이겼어야만 했습니다.
개신교는, 보신바와같이
허위사실을 진짜로 만들려고 작정했다면,
개신교에서 악신을 이겼어야만
가능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에서도 이곳저곳 틀린 흔적들이
상당히 많은 편인까요.
개신교는 허위사실 주장을 그만하십시오.
다시 묻습니다.
개신교가 이겼습니까.
개신교는 평등에 의한,
모두 1달란트인 만인제사장설이
개신교는 아니라는 말입니까.
그건 아십니까.
우리 천주교 신자들도 1달란트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이 가장 위대한 "승리"라는 증거 앞에서는,
개신교의 헛된 주장들은 모두 허위사실에 불과하다는게
맞게 되었고 또 그게 사실입니다.
성경책까지도 많은 부분에서조차,
가톨릭신자인 저와 가톨릭의 손을 거들어 높이
치켜세워주셨단 말입니다.
개신교는 또 불복하여
제3판 새성경을 내실 작정이십니까.
불복하여 고친 제2판 성경으로도
개신교는 부족한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