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돈이 있어서 신도시에 아파트에서만 살아보다가 (강남급은 아니고 신도시) 좀 낙후된 동네 사는 남자랑 결혼해서
그 근처에 집 구했는데...
인물도 빠진다는 느낌이다.
말끔하다는 느낌이 없고 사람들이 고생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10대도 청년층도 중장년도 노인층도 인물이 전체적으로 안좋다라는 느낌이 듦...
남편도 존잘이 아닌데도 이동네에서는 잘생긴축에 듦.
워낙 동네 사람들이 길거리다니고 교회다니고 놀러다니면 인물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