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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요가원' 이렇게 힘들었어? “곡소리 난다”

쓰니 |2025.10.26 12:45
조회 27 |추천 0

 이효리./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아난다의 근황이 전해졌다.

아난다 측은 26일 공식 계정에 한 수강생의 후기를 게재했다.

이 수강생은 “저녁 정윤쌤 수업도 너무 좋습니다 여러분! 강추! 어제는 90분을 해주셨는데
감사와 원망이 뒤섞인 수련 여기저기 거친 수모가 곡소리가...”라는 사연을 전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달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개원하고 원데이 클래스 수업을 시작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뜬뜬‘에 출연해 강남점 오픈과 관련, "직접 가르치니까 무슨 지점을 오픈할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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