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조인성, 박보영 등이 한화 이글스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조인성은 10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화 이글스 모자와 함께 "이제 잠실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박보영은 역시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화 이글스의 한국 시리즈 진출을 축하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박보영은 야구 중계 화면과 함께 "나는 행복합니다. 최강한화"라는 글과 함께 눈물 흘리는 이모티콘, 축하하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조인성, 박보영은 한화 이글스의 열혈 팬으로 유명하다.
한화 이글스가 19년만에 한국 시리즈에 진출한 만큼 '찐팬' 배우들이 남다른 감회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