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4~5시경 울산 일산지 해수욕장
숙소에서 전 남자친구에게 목졸림과 폭행을당해
5시11분 112에 신고를 하였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오늘 폭행사건 및
이전 상해골절사건과 여러상황을 정확하게 설명하고 협박에 신고도 못해오다가
용기내서 고소장접수를 원했으나
담당 경찰관: 동부경찰서 여청수사팀 김xx수사관 팀장님이
가해자에게 원하는게 무엇이냐해서 사과부터받고 싶다고하니 경찰앞에서 무성의하게 미안해 하고는
가해자와 이야기와중에 팀장님이
말을 자르고는 나머지는 민사로 하던가하세요
(강아지가 제 가족이어도 법으로는 소유물이라며
민사하래요..당시 강아지가 저에게 있었고 가해자조치만해도 제가 응급실두번갈일도 강아지뺏길일도 기차놓칠일도 없었는데...) 하고 가해자와 이야기중 가해자를 내보냈습니다.
현행범이었고 고소의사가 있는데
굳이 생각해보고 신고할의사 있으면
나중에 하라는 팀장님의 태도도 이해가안갔고
(이후 응급실과 정형외과에가니 골절진단 나왔습니다)
그 친구는 울산사람이지만 저는 울산사람이
아니라 정확히 이야기끝내고 싶었고
경찰분의 대응에 이의제기하며 대놓고
고지후 녹음하니 그제서야 미안하다며 고소하려면 하라시기에
귀찮아서 이 사건에대해 해결해줄생각이
없으시면 왜오신거냐고 가시라했고
결국 제가 몇년키우던 강아지를 두달맡기고 데리러온 상황이었는데 가해자가 숙소앞에 기다리다 빼앗아갔고 다시 가해자와 응급실에서 연락이되어 받을수있었습니다
심지어 연계된 여청계분도 그 경찰분과
이야기해보고 연락주신다하고
골절상을 알렸음에도 묵묵부답입니다
여청계 연락와서 담당팀장님과 통화후 연락주기로하고 일절전화안받고 응급실갔다 수원와서 갈비뼈골절진단받았고요
작년 전치6주 수술2회는 전폰에있어
이번에 받은 자료만 주작아니라는점에 공개합니다
내용이많아 일부공개합니다
상해진단서말고 진료확인서로 뗐고
4주나온다네요
신고당시만해도 맞아서 한거지
강아지는 저에게있었고,
택시타러가는데 그친구가와서 강아지달라하고
막차놓칠까 주고탔다가 막차놓쳐서
길거리배회하다 그친구에게 다시가서 받아왔습니다
(경찰고소한다했을때 가해자를 경찰서동행시키거나
저와분리조치했다면 강아지도 데려가고 기차놓칠일도 없었겠죠)
울산경찰관님은 대체 무슨생각으로 현행범을
혼자 임의로 보내버리신건지 꼭 답변듣고싶습니다
(작년에도 쇄골골절사건있다고 말씀드렸고
경찰관의 미흡한대처에 강아지 빼앗겼다니까
법적으로는 물건이라 민사해야한다는데 애초에
그런 미흡한행동을 안하셨다면 강아지 뺏길일이
없었다는거고 저는 응급실에서 다시 그친구만나서
그친구한테 강아지를 받아올수있었습니다
다시는 저같은 사람없게 이런일이 없게 울산경찰괁님께
이의제기드립니다)
사과라도 진중하게 오셨다면 공론화시키지않았을텐데
묵묵부답이 더 답답하네요
민원실은 단 한차례도 받지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