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홍은희’ 유준상, 장모 앞 다리 찢었다 “나이 많다 생각하셔서”(라디오쇼)

쓰니 |2025.10.27 12:23
조회 86 |추천 0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유준상이 장모 앞에서 다리를 찢은 이유를 밝혔다.

10월 2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전설의 고수'에는 배우 유준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아내인 배우 홍은희의 어머니를 처음 만났을 때 다리를 찢은 적 있다는 유준상은 "지금은 30대 중반에 결혼하면 빠른 건데 그때는 노총각이라고 했다. 장모님이 제가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니까 몸으로 보여드리겠다면서 턴도 돌고 다리를 찢기도 하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렸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장모님이 좋아하셨나"라는 DJ 박명수의 질문에는 "너무 좋아하셨다. 그래도 바로 허락은 안 해주셨는데 그런 정성들이 하나둘씩 모여서 좋아해주셨다"고 답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