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 전 스케이트 선수 이규혁이 이사간다.
손담비는 10월 27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그릇 선물 인증샷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사진과 함께 "우리 가족에게 따뜻한 선물. 너무 이쁘기까지 한 그릇들. 너무 감사합니다. 곧 이사할 집에 어울리는 그릇들. 행복해. 고마워요"라고 덧붙여 이사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빌라에 거주 중인 손담비는 지난해 6월 채널 '소비요정의 도시탐구'에서 "공급평수는 약 91평, 실 평수는 약 71평이다. 방 3개, 화장실 3개다. 둘이서는 완벽한 집인데 아기가 있으면 아기방이 없다. 대신 옷방이 있다. 옷을 대부분 처분하고 들어왔는데도. 방이 3개인데 2개가 옷방이다. 처음으로 월세를 내고 있는데 월 1000만 원, 관리비는 80만 원 정도 내고 있다. 수도세나 이런 거는 따로"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올해 4월 득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