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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신장 재이식 받은 박지연, 이수근 활짝 웃게 한 건강 회복 “맛있는 거 먹자”

쓰니 |2025.10.28 08:34
조회 66 |추천 0

 박지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지연이 남편 이수근과의 다정한 시간을 공유했다.

이수근 아내 박지연은 10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병원 다녀왔으니 맛있는 거 먹자"는 이수근의 말을 공유하며, 다정하게 식사하는 근황을 공유했다.

앞서 박지연은 "오랜만에 마스크 벗고 안부전해요.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고 내일도 꽃처럼 예쁜 하루 되셔유"라며 수술 후 건강 회복 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수근은 지난 2008년 12살 연하 박지연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박지연은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무리가 와 아버지로부터 신장을 기증받았으나 이식받은 신장이 망가져 수년간 투석 치료를 받았다. 박지연은 지난 8월 두 번째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으며 기증자는 친오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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