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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애 둘 낳고 더 예뻐졌네'...한옥에서 찻잔 들고 빛나는 여신美

쓰니 |2025.10.28 14:00
조회 49 |추천 0

 


(MHN 임세빈 인턴기자) 배우 강소라가 우아한 분위기로 가을 감성을 전했다.

지난 27일 강소라는 자신의 SNS에 "경복궁과 북촌, 가을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고즈넉한 한옥 공간에서 따뜻한 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베이지색 재킷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강소라는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뽐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8월 9일 종영한 예능 '아임 써니 땡큐', 9월 22일 종영한 예능 '진짜 괜찮은 사람'에 출연하는 등 예능에서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강소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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