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반려견의 입 주변이 붉게 물들어 립스틱 흔적처럼 보였다.
사진은 23일 개인 계정을 통해 게시됐다.
논의가 확산되면서 사진은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67
일부 누리꾼들은 “화장품에는 동물에게 해로운 성분이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까지 박봄 측은 별도의 해명을 내놓지 않았다.
이후 팬들은 최근 이어지는 논란에 걱정을 표하고 있다.
2. 박봄, 반려견에 립스틱 칠한 사진 공개…“동물학대 아니냐” 우려의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