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역시 형량이 가볍다고 판단해 불복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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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는 이번 사건이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피해자 유족은 사형이 선고되지 않은 점에 유감을 표했습니다.
명재완은 범행 당시 정신질환이 있었지만 재판부는 심신미약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항소심에서 판단이 어떻게 달라질지 주목됩니다.
2심 결과는 향후 유사 사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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