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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는 백업 데이터 점검 중 일부 유실이 발생해, 9월 25일 이후 신청된 민원은 재신청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유철환 위원장은 서비스 안정화를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복구로 국민신문고는 주요 기능을 대부분 회복했고, 추가 보안 조치가 진행 중입니다.
2. 국민신문고 오후 7시 재가동…국정자원 화재 한 달 만에 드디어 다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