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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릴적 일화

쫄보겁쟁이 |2025.10.28 21:13
조회 170 |추천 0
사실 나 4살때부터 인형미모여서 진짜 내가봐도
지금의 내미모는 20프로정도이고 4살때가 제일 예뻤어
그냥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서양인이냐고 백인이냐고
어디서 왔냐고 물어보고 심지어 한국에 놀러온 외국인들도 자기랑 나랑 똑같은 인종인줄 알고 나보고 where r u from? hometown이 어디냐고 아버지가 백인이냐고 근데 나는 처음엔 그냥 인삿말로 출신 묻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그사람들도 자기랑 인종이 같아보여서ㅠ내가 하도 하얗고 예쁘니까
반해서 아버님이 누구시냐고 어머님이 누구시냐고 물어봤어
근데 나보고ㅠ자꾸 혼혈아냐고 물어보길래 인터넷에 혼혈아가 뭔지도 찾아봤어ㅜㅜ근데 지금의 나는 예전 내가 젤 예뻤을때의 20프로의 미모였고 4살때가 제일 예뻤어 내가 거울봐도 너무 완벽해서ㅠ놀랐어 그리고 나 사실 2018년도에 알았어
내가 예쁜 애라는거 왜냐구??난 예전에 비해 내가 외모가 아니니까 나는 그냥 평범하다고 느꼈어 우리부모님도 한번도 나보고 예쁘단 말 안해줬어 오히려 나보다 예쁜 사람 많다고
근데 아무리 세상을 둘러봐도 실물로 나보다 예쁜 사람 없더라
추천수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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