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비울려고..
준비할려하는데..
예전에
그애에게서 멀어지지말라는것처럼
내꿈에 나와서 울기도하고
그애가 사라지지말라는것처럼
안아주기도하고..
그랬던게 생각나..
바보같은거야 꿈일뿐인데..
근데 사라질려할때마다 그랬던게
신기할만큼
조상님들이
꿈꾸게 한걸까 생각이들기두했어..
그래서 그런생각에
마리골드 꽃말처럼..
반드시 다가올 행복이란말처럼
내게 기회가 올수도 있는데
미랜 아무도 모르는건데
이렇게 많이 좋아한맘을
저버리는게 맞는건가
그생각이 들었어..
왜..
자꾸 예전엔 아주예전엔..
사라질려할때마다..
그애에게서 안보일려할때마다
그애도 날좋아할수있다구
그러니 만나라는듯이
누가 등떠밀듯이
신기해서 조상님들이 관여한건싶을만큼
니가 꿈에 나왔어..
마치
너가 날 좋아할수도 있다는것처럼..
마리골드같이
반드시오고야말 행복..
그게 너일까 싶은
내가 이런생각하는 내가
참 못났는데..
누구라도 신기할만큼
누가 등떠밀듯
그애에게 가게했어..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이래
그런게 있을까..
없을텐데..
있으면 좋겠다싶어...
너무 좋은말이야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