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그날 국가는 없었다”고 밝히며 국가 책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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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전달된 추모사에서 159명의 희생자를 언급했다.
대통령은 “이제 국가가 책임지겠다”고 언급했다.
“무책임한 회피를 바로잡고 다시는 같은 일이 없게 하겠다”고 말했다.
유가족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했다.
행사 현장은 추모의 분위기 속에 엄숙함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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