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박스네트워크는 수탉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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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팬들의 불안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경찰은 피의자 두 명을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며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수탉은 납치 직전 신변 위협을 느껴 경찰에 신고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의료진의 조치를 받으며 상태가 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샌드박스는 법적 절차를 통해 재발 방지에 나설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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