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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그리고

테오시스 |2025.10.29 17:17
조회 52 |추천 0
- 7억년 후 -
                                                                                [우주창조자 대서사시]
 82화

뛰고 있었다

무천도사님이 서성이고 있다

평범한 원숭이가

바위산에서 깨어난다

불 속에서 나와함께

교회를 간다

본연의 모습으로

꿈꾸는 것 같았도다

검은 우주에서

설레이는 발바닥님이 깨어난다

이 보다 더 강한 존재는 없을 거라 생각했다

둘이서 힘 겨루기를 한다

이 두 존재로 인하여

지구는 새로운 차원으로 진입했다

딸기몽 우유를 마신다

나의 콘

우주를 담고 있다

들리느냐 이치고

자유인 참월이 나무에 숨어있다

피카츄가 고질라로 변신한다

루키아가 좋아하는 펫이다...

원한다면!

내 뒤에 숨어있다

문이 열린다

폭포수가 보인다

시험관 물속에 갇혀있다 그녀가

저의 본래 모습은 이게 아니에요

신비롭게 말하고 있다

물의 정령 케이트

예수님이 일하고 있다

나의 머리 위로 뭔가가 떨어진다

흙의 정령이 내 몸속으로 들어온다

태양이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

악이 없는 세상에서

아버지의 마음

작다

그러나 초고화질이다

멸망시킬 힘을 갖고 있다

가마솥

거룩한 함성

살벌하게 설레인다

멈추지 말았어야 했다

선명하게 쳐다본다

더 강한 존재

흡수한다 나의 모든 것

잠에서 깨어나

미래를 베어버린다

다크스타 내 아들이

수행을 하고 있다

어제를 살고 있다 그녀가

나도 어제처럼 말하고 있다

무인도에 갇혀 살고 있는

어느날

파도에 휩쓸려

스스로 찾아온 물병하나

생명의 물 담아 마시고는

버리려 하였는데

왠지 모르게 불쌍하다

곁에 두었더니

반갑게 인사하네


https://youtu.be/-_OV07n6f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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