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나래가 40살이 된 자신을 위해 명품백을 셀프 선물했다고 밝혔다.
10월 29일 ‘나래식’ 채널에는 ‘나도 손 벌벌 덜면서 샀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박나래는 “저희가 구독자가 32만이 넘었다. ‘나래식’을 하다 보면 댓글을 많이 달아주시는데 거기에 간혹 저의 찐템들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지금 집에서 거의 트럭 한 대 분량이 왔다”라며 실제 자신이 사용 중인 주방용품, 식기류 등을 공개했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제작진은 박나래에게 ‘왓츠 인 마이 백’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자신이 들고 온 명품 브랜드 샤넬 가방을 공개한 박나래는 “일단 이 가방은 고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나래는 “제가 딱 작년에 마흔이 됐다. 근데 진짜 기분이 이상하더라. 39까지 괜찮았는데 40이 되는 순간 뭔가 되게 좀 이상하더라. 체력도 좀 떨어지는 것 같고. 그래서 가방을 질렀다. 마흔이 된 나를 위해서 (선물했다)”라며 “복주머니처럼 모양을 만들 수도 있고, 수납이 많다”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