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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철' 혜림, 둘째 아들 의사 되려나…돌잡이부터 싹이 달라

쓰니 |2025.10.29 22:11
조회 29 |추천 0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과 둘째 아들/혜림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33·우혜림)이 둘째 아들의 돌 기념 스냅사진을 공개했다.

혜림은 28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 둘째 아들은 청진기를 잡았어요. #돌잡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과 남편 신민철, 두 아들/혜림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한옥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둘째 아들의 돌 기념 스냅이 담겼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혜림과 남편 신민철(39), 두 아들이 돌상을 앞에 두고 환하게 웃고 있다. 고운 자태를 뽐내면서도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감돌아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과 남편 신민철/혜림 소셜미디어
이외에도 혜림은 "한옥에 드레스", "한옥에 한복"이라며 또 다른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풍성한 플라워 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단독 컷부터 한복을 입은 가족들의 다채로운 모습들이 담겼다. 또한 "아, 둘이 찍은 사진도 있었네"라며 신민철과의 다정한 한 때를 자랑하기도 했다.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출신 신민철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Copyright ⓒ 마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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